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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마스터, 포스트 코로나 이끌 혁신기업 22곳에 선정되어 전세계에 세일즈 시작
작성자 : 관리자(jskim@hu-master.com)   작성일 : 20-06-05

|  6월 5일 개최되는 ‘글로벌 서밋’서 온라인 IR 바이오·언택트·융합부문 유망기업 美·中 등 글로벌 투자자들에 선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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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서울시가 5일 온라인 국제회의 ‘CAC 글로벌 서밋 2020’에서 ‘포스트 코로나19’시대를 이끌 서울의 유망기업들과 글로벌 투자자를 연결하는 투자유치의 장 ‘혁신기업 IR(기업설명회)’을 개최한다.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(코로나19) 대응 과정에서 전 세계 주목을 받은 바이오·의료, 언택트(비대면) 분야의 22개 유망기업이 미국 실리콘밸리, 중국, 싱가포르 등 60여 개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실시간 온라인 세일즈를 펼친다.

 

 참여 기업들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 설치된 ‘CAC 화상회의 스튜디오’에서 기업별 약 5분 간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시연해 보일 예정이다. 의약·의료기기 등을 개발하는 바이오 분야(6개사), IT 기반의 비대면 혁신기술을 개발하는 언택트 분야(4개사), 바이오와 IT를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바이오-IT 융합 분야(12개사) 기업들이다. 서울시의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들 가운데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바이오·언택트 분야 혁신기업들을 선정했다. 60여 개 글로벌 투자자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혁신기업 피칭 IR을 실시간 참관할 예정이다.

 

 서울시는 ‘혁신기업 IR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우리기업의 투자유치 어려움을 덜고,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산업의 세계적 모델이 될 잠재력이 충분한 혁신기술에 대한 해외투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게 목표다. ‘혁신기업 IR’ 이후에도 참가 기업과 국내외 투자자 간 상담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외국인투자 종합행정 지원센터인 ‘인베스트서울센터’를 통해 추가적인 투자협상 과정에 대한 지원도 계속할 계획이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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